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운명”
2023-07-24 (월) 07:52:15
이 영/서양화가
크게
작게
[22 x 30, 콜라쥬]
우연과 필연의 만남과 헤어짐, 모든 희로애락의 생활을 다하면 죽음마저도 다하라는 글자 그대로의 옮길 운, 목숨 명. 우리는 인간의 노력으로 얻어 바꿀 수 있는 운과 어찌할 수 없는 초인간적인 명의 조화 속에서 잠시 어울려 머물렀다 가는 삶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
이 영/서양화가
>
카테고리 최신기사
▪️독서칼럼 / ‘석상오동(石上梧桐)’
▪️삶과 생각 / 뿌리가 보이니 봄이 보인다
▪️미국은 지금/ 잔혹한 봄을 이겨낸 민족, 문명의 변곡점에 서다
[삶과 생각]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글”
[주말 에세이] 구순에 송판을 격파한 사나이
[단상] 수요예배
많이 본 기사
당신의 車 보험 커버리지는?
“범죄 잡는다”… 샤핑몰·아파트에 군사용 ‘감시카메라’
"불체자도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 권리 있다"
착륙 여객기 소방차와 충돌… 또 항공참사
日고교 교과서 ‘독도=일본땅’ 억지 주장 지속…가해역사 희석도
코스비, 성폭행 피해자에 “2천만불 배상하라” 판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