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튜디오 아트에고 갤러리, 제리 컨스 개인전

2022-05-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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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7일까지

제리 컨스 작품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에 있는 한인 화랑, 스튜디오 아트에고 갤러리는 내달 17일까지 지난 1월 개관 이후, 세번째 전시인 제리 컨스 개인전을 열고 있다.

제리 컨스 작가는 사회적 개인적 문제를 일반인들에게 익숙한 코믹 북, 영화, 사진,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팝 아트 형식의 이미지를 사용한 회화, 판화 작품에서 독자적인 주제와 표현으로 그 작품 세계를 인정 받아온 작가이다.

이번 전시의 제목인 ‘홧 더,,,?(WHAT THE…?)’ 는 미국인들에게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 앞에 화가 나면서 나오는 솔직한 마음의 반사 같은 표현이다.


이번 전시회에 8점의 대형 신작에는 넓고 푸른 하늘, 숲, 들판 같은 자연을 배경으로 그래픽 이미지의 인물들이 병치 되어 있다.

△문의 www. Stu dioarte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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