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의 다지며 건강한 한 해 기원
2026-03-02 (월) 07:40:53
이진수 기자

서울대 약대 동문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서울대 약대 뉴욕옥동문회 제공]
서울대 약대 뉴욕동문회(회장 이승우)가 지난 25일 맨하셋 소재 펄 이스트 중식당에서 40여명의 동문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2026 신년하례식’ 모임을 갖고 건강한 한 해를 기원하며 회원간 우의를 다졌다.
지난 1972년 뉴욕에서 다섯 명의 동문으로 출발한 서울대 약대 동문회는 50여년간 매달 한차례씩 부부모임을 이어오고 있는데 음악회 관람, 해외단체여행, 연말연시 부부모임, 각종 체육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반세기가 넘도록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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