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 박 후보 자원봉사자 모임
2026-03-02 (월) 07:40:01

[척 박 후원회 제공]
뉴욕 일원에서 한인으로서 사상 첫 연방하원 입성을 노리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후보를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모임이 지난 22일 퀸즈 포레스트 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후보 등록 청원서 서명 및 후보 알리기 캠페인을 본격 시작하기로 했다. 박 후보는 올해 6월 연방하원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해 현역 그레이스 멩 의원과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