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그물질
2022-05-16 (월) 07:22:04
맥스 송
크게
작게
지나간 시간의 기억 속으로
그물을 던진다
구름처럼 흐르는
인생여정처럼
머언 그리움을 향해
팔을 뻗으면
내 손에 잡히지 않는
얼굴과 얼굴들
막연히 떠오르는
추억 속의 이름들
투명한 비늘 위의
뚝뚝 물방울 떨어지는
빛의 작디작은 입자들처럼
싱싱한
그리움들
나는 자꾸만
꿈틀거리는
기억의 파편들을 느껴보고자
또
그물을 던진다
<
맥스 송
>
카테고리 최신기사
부동산·상속 분야 FinCen 부동산 거래 보고서
should have + p.p. 과거에 대한 아쉬움 표현하기
‘붉은 벽돌 위에 남은 문장들… 체르탈도’
마음 속 봄꽃 피우며
1.5세 자녀가 이민자 부모께 드리는 위로와 부탁
나만의 섬 -The World Is Flat, Revisited
많이 본 기사
건국 250년 행사 줄줄이 앞두고…백악관, 총격 이후 ‘보안 비상’
루비오 국무장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핵무기 보유 용납 불가”
백악관, ‘만찬장 총격’에 “민주당 진영이 트럼프를 악마화한 탓”
지미키멀, ‘멜라니아 과부’ 논란…트럼프 부부, 엄정대응 요구
구글 임직원, 국방부 기밀업무 AI사용 협상에 반발…공개서한
만찬 총격범 ‘대통령 암살미수 혐의’ 기소… “최고 종신형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