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기찻길 건널목
2022-02-22 (화) 08:04:36
시인 / 한영수
크게
작게
요란스레
수많은 빨강 불 깜박이고
딩동딩동
차단 막대 내려져
STOP
차도 사람도
벌받는 아이 되어
혀를 차는
멈춤
저녁 해도
서산에 걸려
붉게 붉게 열 받누나
기차는 언제쯤 지나려나
<
시인 / 한영수
>
카테고리 최신기사
[특별기고] 대한민국의 시대가 열렸다
▪️독서칼럼 / ‘석상오동(石上梧桐)’
▪️삶과 생각 / 뿌리가 보이니 봄이 보인다
▪️미국은 지금/ 잔혹한 봄을 이겨낸 민족, 문명의 변곡점에 서다
[삶과 생각]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글”
[주말 에세이] 구순에 송판을 격파한 사나이
많이 본 기사
계속 출구 깜빡이 켜는 백악관 “핵심 목표 매우 근접…협상 중”
슈퍼교포 플라자, 4월 12일 폐점 앞두고
“크리스천 차세대 리더 양성”
“남가주 한인 탁구 동호인들 모여라”
시민권 못 받은 입양인 20만명 추방 위기
전·현직 평통위원 일사회 정기모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