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올 재단 출연금 30만달러 책정
2022-01-16 (일) 02:01:02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올해 자체 재단 출연금을 지난해보다 20% 늘어난 30만달러로 책정했다. 재단은 올해 30만달러의 자체 출연금과 외부 기부금 등 약 50만달러의 예산으로 소외계층 지원, 장학금 전달, 복지 및 봉사단체 지원 등의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퀸즈의 한인 목사가 익명으로 올해 약정액 1차분인 1,500달러를 재단에 전달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