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Soft Breeze ‘ (믹스 미디어)
2020-10-13 (화) 08:57:44
황화수/ 작가
크게
작게
코로나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따뜻한 바람(회복)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
황화수/ 작가
>
카테고리 최신기사
■ 발언대 / 2026년이 전성기의 시작인 이유
■ 제언 / 한인회 사태 신속한 해결을
은총은 언제 찾아오는가
백년을 살 것인가? 천년을 살 것인가?
책임있는 자본이 없으면 커뮤니티 미래도 없다
[수요 에세이] 정동과 덕수궁
많이 본 기사
60년만에 은퇴하는 ‘오마하의 현인’ 버핏…누적 수익률은 610만%
유승민, ‘李정부 총리 제의설’ 확인… “생각 다른 사람과 일못해”
中왕이 “日일부세력, 역사 후퇴 시도…韓, 올바른 입장 취해야”
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취임…새해 첫날 옛 지하철역서 선서
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韓 사상 첫 7천억달러 수출…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로 견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