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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19-10-14 (월) 07:42:20
손인자 / 두란노 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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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니
‘오늘’ 이라는 시간에
도화지와 색 연필이 놓여있네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그림으로 그려볼까
큰 글씨로 메워볼까
종이 접기로 사용할까
그냥 구겨서 버릴까
아니 내게 주어준 것
그럴 순 없지
사랑 가득 감사 가득
찬란한 무지개 빛 가득한
‘오늘’로 채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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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자 / 두란노 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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