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손스자동차 이전 임시휴업

2019-05-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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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스자동차 이전 임시휴업

손스 자동차 정비대표 손원철 씨가 임시휴업을 밝히고 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자동차 정비업체로 한인들은 물론 아시안과 주류사회에 널리 알려진 손스자동차정비(대표 손원철)가 이전으로 인해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시온마켓 몰 옆 건물에서 영업을 해온 이 정비업체는 정직한 업체로 지역사회의 신뢰를 받아왔다.

손 사장은 “그동안 믿고 자동차 정비를 맡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조만간 지금보다 더 좋은 장소에서 개선된 서비스로 한인 여러분들을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손스 자동차는 북부 카운티로 정비소를 이전할 예정으로 현재 내부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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