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효 글짓기·그림 시상

2019-04-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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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사랑 선교회(회장 김영찬 목사)는 ‘내 가족의 자랑거리’라는 주제로 ‘제7회 미주 청소년 효 글짓기·그림 공모전’에 따른 시상식 및 축하 공연을 오는 6일(토) 오전 10시 풀러튼 장로교회( 515 S. Brookhurst Rd. Fullerton)에서 갖는다.

이번 공모전은 분명한 자기 정체성과 바른 가치관으로 성장해야 할 청소년들에게 가정과 가족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를 확인하고 참된 행복은 신앙의 가정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배우기 위한 취지로 개최되었다. 문의 (714)670-8004, (562)833-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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