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목회 회장 이취임식 감사예배를 마친 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 연세대 출신 목회자들의 모임인 ‘연목회’(회장 남상국 목사)는 지난 10일 오후 5시 미주양곡 교회에서 회장 이취임 감사 예배를 가졌다.
이날 제 18대 회장이자 연목회 이사장이었던 조종곤 목사가 이임하고 그 뒤를 이어 남상국 목사가 취임하며 제 19대 회장이 됐다. 지용덕 목사가 ‘아름다운 섬김 아름다운 축복’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한편 올해 연목회 임원진은 회장 남상국 목사, 수석부회장 김기대 목사, 부회장 전지용 목사, 조후연 목사, 김영숙 목사, 박종대 목사, 신명균 목사, 총무 정효남 목사, 회계 권영대 목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