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꽃
2018-10-25 (목) 08:07:40
신휘재 페어팩스, VA
크게
작게
집 떠날 때
망울망울 송이 맺어 배웅하더니
피곤한 몸 돌아오니
환한 웃음꽃 피워
이리도 고운 빛깔로
세상 구경하였냐고 묻는다
저마다 다른 향기로
한철 살다 가면서도
당당하게 햇살을 받으며
찬 이슬 비바람에도
웃음 잃지 않고
꽃처럼
살다 가라 하네
이름 없는 한 송이 꽃이 되어
때가 되면 미련 두지 않고
가만히 떠나는
꽃처럼
살다 가라 하네
<
신휘재 페어팩스, VA
>
카테고리 최신기사
물이 만든 시간…바뇨 비뇨니와 사투르니아 온천
부부갈등은 현재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미국 주재원 자녀, 대학 입학시 비자 옵션은?
I’m just messing with you! 농담을 정리할 때
주택·상가별로 보험 클레임이 다른 이유
5월의 나들이
많이 본 기사
‘국힘 경기지사 후보’ 양향자, 秋 겨냥해 “정치 아닌 경제 선거”
美국방장관, 주독미군 약 5천명 철수 명령… “12개월내 완료”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 3년뒤 문제되게 하지 않겠다”
軍자산 투입 난제에 美 제안까지…韓 정부, 호르무즈 통항기여 고심
이민심사 ‘사실상 중단’ 파장… FBI 신원조회 강화
66세 유튜버, 제2의 전성기..이미숙, 이장우 소속사와 결별 ‘FA 대어 급부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