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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을 위한’ 암모니아 없는 염색약 출시

2018-10-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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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유’사 ‘비겐 스피디’ 미주 아시안 대상

호유 아메리카의 비겐 남성용 스피디 칼라 출시 행사에 참석한 써니 박 부사장(사진 왼쪽부터), 이쿠히사 쿠스미 CEO, 요시히로 콘노 R&D 디렉터.

일본 최대 염색약 기업 ‘호유(hoyu)’ 사가 아시안 남성들을 위한 신제품으로 암모니아 없는 염색약 ‘비겐 스피디’(Bigen Men‘s Speedy Color)를 출시했다.

새로 나온 ‘비겐 스피디’는 내추럴 블랙(101), 브라운 블랙(102), 다크 브라운(103) 등 3가지 종류로 섞을 필요없이 빗으로 간편하고 쉽게 염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호유 아메리카의 이쿠히사 구수미 CEO는 지난 5일 샌개브리엘 밸리 세라톤 호텔에서 열린 런칭 행사에서 “이 제품은 무엇보다도 사용자들에게 불편을 주는 암모니아 성분이 없고 머릿결 손상도 막아준다”라고 설명했다.

요시니로 곤노 R&D 디렉터는 “미주 지역에서 아시안 남성 인구가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남성의 염색 시장 마켓도 계속 성장할 것”이라며 “비겐 스피니 컨디셔닝 칼러 제품은 미주 아시안 남성 염색 시장에서 넘버 원 셀링을 기록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113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호유’사의 비겐 제품은 시중 화장품 코너 등을 비롯해 쉽게 구입할 수 있다.www.coloryourhe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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