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좋은 만남 클럽, 21일 정기 모임

2018-09-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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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자녀를 둔 부모들의 모임인 ‘좋은 만남 클럽’은 오는 21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에나 팍에 위치한 사무실(6800 Orangethorpe Ave #E)에서 ‘제 111회 정기 모임’을 갖는다.

이 날 모임은 클럽 정회원간의 부모 만남으로 모임 후에는 개별 상담이 진행되며 회원이 아닌 경우 사무실에 연락해 정회원 가입을 하면 된다.

결혼 적령기를 놓친 젊은이들의 결혼 및 재혼을 원하는 사람 모두의 결혼을 돕고 있는 ‘좋은 만남 클럽’의 사무실 오픈 시간은 월~금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이며, 정기 모임 외에 정회원간 부모님들의 상담 및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정기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전화예약 후 상시 이용 가능하다.

한편 설립 11년째를 맞은 비영리 단체 좋은 만남은 조지아 주 결혼정보회사인 ‘커플스’와 자매 결연을 맺고 미 동부지역에서도 회원 상담을 돕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714)220-2345 또는 (213)797-2322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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