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설립 45주년 맞은 곤잘배스 초등학교

2018-06-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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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45주년 맞은 곤잘배스 초등학교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세리토스 곤잘배스 초등학교가 올해로 설립 45주년을 맞았다. 유수연 ABC교육 위원장(맨 오른쪽)과 메리 수 교육감(맨 왼쪽)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학교를 방문해 가주 우수학교로 선정된 플랜카드를 들고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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