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헌팅턴비치 바닷가에 고급 콘도 짓는다

2018-05-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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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20유닛 건립계획 승인

헌팅턴비치 시 바닷가 근처 공터(414 Main St.,)에 20채의 새로운 고급 콘도미니엄이 들어설 예정이다.

최근 시로부터 승인받은 이 콘도미니엄 단지는 ‘콜렉티브 하우징 서플라이‘사에서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1,150~1,800스퀘어피트 사이즈이다. 이 단지에는 5,000스퀘어피트 크기의 스트릿 레벨의 소매 업소를 위한 공간도 마련된다.

한편 헌팅턴비치 시의 올해 1.4분기 주택 매매는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서 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동향을 조사하는 ‘코어로직’사에 의하면 올해 초 3개월 동안 이 지역에서 452채가 매매되었다. 이는 작년 같은 시기의 436채에 비해서 16채 많았다.

헌팅턴비치 시의 우편번호 4개 중에서 3개 지역의 집값이 1년 사이에 상승했다. 집값이 오른 우편번호 지역은 92647(중간가 72만 7,500달러), 92648(87만 달러), 92649(86만 달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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