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더 소스’ 옥션 날 1주일 더 연기 30일

2018-05-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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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부에나팍에 있는 대형 한인 샤핑몰 ‘더 소스’측이 계약 연장 문제로 갈등(본보 4월 27일자 16면 참조)을 겪고 있는 중국계 투자 그룹과 원만한 해결을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인 가운데 옥션 날짜가 당초 23일에서 또 1주일 연기되어 30일(수)로 예정되었다.

이번 날짜 연기는 ‘내션와이드 포스팅&파블리케이션’ 웹사이트에 의해 공시됐다. ‘더 소스’측은 이번 협상에 대해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조만간 해결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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