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샬롬 여성 합창단 야유회

2018-05-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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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여성 합창단 야유회
샬롬 여성 합창단(단장 이영희)은 지난 11일 마더스 데이를 맞아 오션사이드, 라구나 비치, 대나 포인트 등의 사우스 비치를 돌아보며 친목을 다졌다. 이영희 단장은 “특히 대나 포인트에서 다 같이 식사를 즐기고, 산책도 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라고 말했다. 단원들이 야유회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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