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보 아리랑

2018-05-14 (월) 08:06:07 오영근 포토맥,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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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이젠 우리 함께, 얼씨구!
좋다! 아리랑 노래 불러요

6-25 악몽에서 판문점 까지
또 68년 “바보 아리랑”은 싫어요


트럼프가 못부르게 했나요?
푸틴과 시진핑도 그랬나요?

인이와 은이가 손 잡았어요
얼마나 아름다운 형제애인가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좋다!

<오영근 포토맥,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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