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루 3건 연쇄총격 3명 사망·5명 부상

2018-05-12 (토) 12: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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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건의 연쇄 총격으로 3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샌디에고경찰국(SDPD)에 따르면 첫 번째 총격은 지난 8일 오후 1시 25분께 오션 뷰 블러바드 인근에 있는 마운틴 뷰 커뮤니티 센터에서 발생, 2명의 남자가 숨졌다.

이어 오후 8시10분에 로간 하이츠의 샘프슨 스트릿에서 또 다른 1명이 총격을 입고 병원에 긴급 후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그리고 오후 11시 경에 이스트 빌리지와 아일랜드 애버뉴 교차로에서 일어났으나 다행히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고 4명이 총상을 당했다.

경찰은 이날 벌어진 3건의 연쇄 총격사건 용의자로 두 명의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으며 갱조직과 관련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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