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고] 서광석씨

2018-05-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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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와 인테리어 시공업자로 활동한 서광석씨가 지난 5일(한국 시간) 오전 1시경 한국 요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65세.

고인은 지난해부터 간경화, 간암 등으로 투병을 하다가 지난 2월 초 본국에서 요양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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