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급 주택 모델홈 오픈, 오렌지 매리우드 힐즈

2018-04-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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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홈 컴퍼니’ 사는 오렌지 시 매리우드 힐즈에 40개의 고급 주택 건립에 따른 모델 하우스 오픈하우스를 오는 22일 갖는다.

이 지역은 디즈니랜드와 애나하임 스타디움의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며, 역사적인 올드 타운 오렌지, 사우스 코스트 프라자 쇼핑몰, 어바인 스펙트럼, 더 아울렛 등이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가톨릭 학교인 구 메이우드 고교 부지에 들어서는 이 고급 주택은 3,800~4,400스퀘어 피트 규모로 최대 5개의 침실과 6개의 욕실이 갖추어 진다. 가격은 100만 달러 중반에서 시작하여 200만 달러 이하로 책정될 예정이다.

한편, 코어로직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 오렌지 시의 335채의 주택이 판매되어, 전년도 340채보다 판매가 감소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작년 10월~12월 기간 동안 카운티 전체 주택 판매량이 2.2% 증가한 것보다 1.5%를 잃은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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