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Fwy 광란 질주 용의자, 경찰 총에 맞아 중상

2018-03-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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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하임 경찰국은 지난 27일 오후 10시 30분경 경찰의 추격을 피해서 달아나던 한 남성 용의자가 경찰의 총에 맞아 중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경찰국에 따르면 이 남성 용의자는 케네스 존 야마시타 마가로(24)로, 마약 관련 범죄로 집행 유예 중으로 2건의 중범죄 영장을 가지고 있다.

용의자는 I-405번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여 마일로 위태로운 운전을 보여 애나하임 경찰국 소속 헬기가 추적 수사 하던 중, 폰 카먼 육교 근처의 잼보리에서 차량 충돌 후 도주하다가 경찰총에 맞아 중상을 입었다.

한편, 오렌지 카운티 검찰은 총격 사건과 관련된 경찰관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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