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문난 맛집 ‘동네방네’ “해피아워에 오시면 주류 50% 할인”

2017-05-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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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탐방

전복을 테마로 한 각종 스페셜로 샌디에고는 물론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는 동네방네(대표 박상현)가 최근 해피아워를 개시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5~8시에 실시하는 해피아워 시간에는 맥주와 소주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지역 한인들은 물론 중국 및 필리핀 등 아시아 커뮤니티 젊은이들도 즐겨 찾는 이곳에서는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닭튀김도 고객들이 즐겨 찾는 메뉴다.


콘보이 한인타운 중심지라 할 수 있는 프라자 델 솔 프라자 몰 내에 자리잡고 있는 이 업소 대표 박 사장은 “한인들에게 신선한 재료로 만든 맛깔난 음식만 제공하는 식당이 아니라 이민생활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서로 정을 나누는 살가운 식당으로 자리잡고 싶다”며 “어려운 경제로 주머니가 가벼워진 한인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해피아워를 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주소: 4688 Convoy St. SD

전화: (858)279-6888
소문난 맛집 ‘동네방네’ “해피아워에 오시면 주류 50% 할인”

고객과 정을 나누는 슬로건으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동네방네 박상현 사장이 해피아워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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