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디에고 카운티 페어 6월2일 개막

2017-05-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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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무인력 600여명 모집

샌디에고 카운티 페어 6월2일 개막

남가주 최대 축제인 샌디에고 카운티 페어 축제 재단이 행사에 필요한 인력을 모집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해 축제 한 장면.

남가주 최대 규모인 샌디에고 카운티 페어 축제재단이 행사에 필요한 인력 600여명을 모집한다.

카운티 페어 측에서 따르면 주차 안내, 행사진행 요원, 안전요원 등을 비롯해 시설 근로자, 셔틀버스 운전기사, 티켓 판매원 등에서 근무할 인력을 공개 모집한다.

급여는 시간당 10.50~13달러며 신청 대상자는 18세 이상이어야 한다.


카운티 박람회는 오는 6월2일 개막해 7월4일까지 열린다.

웹사이트(www.delmarfairgrounds)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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