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동문학가협 ‘어린이 위한 출판행사’

2017-01-24 (화) 02: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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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국 아동문학가 협회’ (회장 이미경)는‘ 어바인 온누리 한국학교’와 공동주최로 지난 14일 이 학교에서 ‘어린이를 위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미주 한국 아동문학 9호의 출판기념회를 겸한 이날 행사에는 미주 아동문학가 협회 회원, 어바인 온누리 한국학교, 오렌지카운티 랭귀지아카데미(OCLA) 학생들과 선생님, 학부모 등 60여명이 참여해 축하했다.

이 행사는 ‘이곳에 사는 아이들’특집에 실린 자신의 글을 발표하고 퀴즈를 푸는 등 한인 2세 어린이들에게 한국어로 말하고, 쓰고, 발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주 한국 아동문학가 협회 측은 “앞으로도 미주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쓰는 어린이들의 글을 모아 회지에 싣고 발표할 예정이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한국학교에 대한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949) 892-8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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