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양 고교생 10명 GG시 방문

2017-01-12 (목) 02:12:04
크게 작게

▶ 지난 7일부터 10일동안

안양 고교생 10명 GG시 방문

가든그로브 시에서 마련한 리셉션에 참석한 안양 학생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가든그로브시와 자매결연 도시인 안양시 10명의 고등학생들이 제 28차 연례 자매도시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7일 오렌지카운티를 방문했다.

이들 학생들은 방문기간 지역의 민주주의 뿌리인 미국의 지역 자치단체의 시정 모습을 가든그로브 시의회를 통해 보게 되며 시장과 시의원들과 함께 미팅했다. 또 로컬 하이스쿨에서 견학하고 나츠베리 팜도 방문한다.

가든그로브시와 안양시는 지난1989년 자매결연을 맺고 지금까지 교류를 이어 오고 있다.


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 고교생들은 올해 4월6일 안양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714)514-1499으로 케빈 보엘러에게 하면된다.

한편 가든그로브 시는 지난 10일저녁 커뮤니티 미팅센터에서 학생들을 위한 리셉션을 가졌다. 이에 앞서 학생들은 한미축제재단을 방문해 오찬 행사를 가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