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D 교역자협의회 조찬기도회

2017-01-11 (수) 02:51:22
크게 작게

▶ 부흥회·예배 일정 논의

SD 교역자협의회 조찬기도회

교역자협의회 회원 목회자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조국과 미국을 위해 합심기도를 했다.

샌디에고 교역자협의회(회장 정성호목사)가 주관한 ‘2017 신년조찬기도회’가 지난 9일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조찬기도회는 교역자협의회(이하 교협) 소속 지역 한인목회자 40여명이 합심하여 조국과미국의 미래와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와 차세대를 위한 기도시간을 가졌다. 기도회는 정특균 목사(우리교회 담임) 사회로 7가지 기도 제목을 각각 나누어 맡아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됐다.

▷미국사회와 대통령을 위하여(조주호 새생명교회 담임)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손찬식 삼일교회 담임) ▷북한동포를 위하여(최동진 반석교회 담임) ▷샌디에고지역 복음화를 위하여 (박홍관베다니교회 담임) ▷샌디에고 한인 동포사회를 위하여(정수일 한빛교회 담임) ▷차세대 청소년들을 위하여(김희수 베델교회 담임)▷교역자협의회를 위하여(김건오로고스교회 담임)교협은 기도회를 마친 후 가진 1월 월례회의에서 연합부흥회(3월 2~5일, 장소 추후 결정)와 노동절 기념 야외예배 일정 등을 논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