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파트 임대료 상승 전망

2017-01-11 (수) 02: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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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아파트 평균 임대료가 200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시장조사 회사인 버카디아(Barkadia)는 올 해 샌디에고 카운티 아파트 평균 임대가격이 2059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해 카운티 아파트 평균 임대료는 1947달러다.

아파트 임대료 인상은 호텔을 포함한 각종 프로젝트 추진으로 인한 인구 증가를 원인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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