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해안 타임 세어 카운티 경매
2017-01-11 (수) 02:25:01
문태기 기자
세금 미납 등으로 인해 오렌지카운티 정부에 차압당한 해안가 리조트에 있는 ‘타임세어’(timeshare)에 대한 경매 참가 신청이 오는 13일 오후 5시로 연장됐다.
현재 경매에 참가 신청을 한투자가는 89명으로 새로 경매에 참가를 원하는 투자가들의 경우 되돌려 받을 수 있는 1,000달러 디파짓을 반드시 전신(wiretransfer)으로 송금해야 한다. 오렌지카운티 재무부의 셜리 프레이더리치 택스 콜렉터는 “디파짓 금액 전신 송금자에 한해서 13일로 마감일이 연장됐다”고 밝혔다.
카운티 재무부는 오는 18-19일 양일간 세금 미납, 벌금 등으로 인해서 카운티 정부에서 압류하고 있는 382개의 타임 세어에 대한 온라인 경매를 실시한다. 대부분의 타임 세어들은 뉴포트 비치,라구나 비치, 대나 포인트, 샌클리멘트 시에 위치해 있다. 타임 세어들은 낡고 작은 프로퍼티로 약 30개는 매리앗 뉴포트 코스트 빌라스에 있다.
카운티 정부를 대리해서 옥션을 실시하는 ‘그랜트 스트릿 그룹’의 로이 파우츠 담당자에 따르면 경매에 329명이 등록했지만 디파짓한 투자가는 89명이다.
그녀는 이번 경매에 100명 가량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매 참가를 원하는 투자가들은 octaxauction.mytaxsale.com/auction/1을 클릭한 후 위쪽에‘register’를 클릭하면 된다. 전신 디파짓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그랜트 스트릿 그룹 (877)274-9320 오전5시부터 오후 2시(PST)까지 하면된다. deedauction@Grant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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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