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갈고 닦은 피아노 실력 뽐냈어요”

2016-12-14 (수) 02: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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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미 스튜디오 발표회

“갈고 닦은 피아노 실력 뽐냈어요”

김경미 피아노 스튜디오 김경미 원장이 제자 발표회에 앞서 제자들과 학부모들 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김경미 피아노 스튜디오(원장 김경미)가 지난 10일 2016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제자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날 발표회에는 원생과 학부모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경미 스튜디오 김 원장은 지난 90년도부터 시작해 무려 26년동안 지역 한인자녀들은 물론 미주류사회 학생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쳐왔다.


피아노 교습에 대해 “(학생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친다는 것은 단순히 건반을 두드리는 테크닉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눈으로 확인할수 없는 소리와 느낌을 바르게 전달해주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김 원장은 ‘소리가 아닌 음악’을 가르치는 교사라는 평을 받고 있다.

문의 (858)496-9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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