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강석희 전 시장 풀러튼에서 어바인시로 다시 이사

2016-12-14 (수) 02: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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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희 전 시장 풀러튼에서 어바인시로 다시 이사
풀러튼에 거주해온 강석희(전 어바인 시장·사진) 씨가 지난달 30일 어바인시로 다시 이사 갔다.

강석희 씨는 “풀러튼에 살면서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어바인으로 돌아오니까 고향에 온 느낌”이라며 “새롭게 얻은 직장도 어바인에 있고 해서 이번에 어바인으로 이사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지역 사회를 위해서 봉사활동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 씨는 풀러튼 집을 팔고 어바인에 새 집에 입주하기위해서 당분간 리스로 거주하고 있다, 그는 1986년부터 어바인에 살면서 시장과 시의원을 역임한바 있다. 1년6개월여동안 풀러튼에 거주한 그는 올해 이 지역에서 가주 상원의원에 출마했지만 예선에서 아쉽게 낙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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