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녁에서 21일’작가와 만남

2016-12-13 (화) 02: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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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보 연재, 정찬열 씨

‘북녁에서 21일’작가와 만남
최근 북한 방문기 ‘북녘에서 21일’을 출간한 정찬열(사진) 작가는 오는17일(토)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글사랑 모임 사무실(9681 Garden Grove #203)에서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갖는다.

정찬열 작가는 “분단 70년 동안 남한 출신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북한을 3주간 방문했다”며 “북한을 방문하면서 경험했던 여러 가지 이야기와 함께 현지에서 찍었던 2,000장이 넘는 사진을 정리해 화면으로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북한에 머무는 동안 그곳 주민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살펴보려고 노력했다는 작가는 또 보이는 대로 보고 와서, 느낀 대로 얘기하고 북녘의 생생한 모습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 방문기를 본보에 연재한 바 있다.


책은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회비는 없다.

예약 (714)530-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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