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축제재단 송년회 “내년 더욱 알찬 축제 개최” 다짐

2016-12-08 (목) 03:10:10 이정훈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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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한미축제재단(회장 조봉남)은 지난 6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내 중국식당 북경에서 송년회를 열고 연말 결산 및 2017년 다짐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노명수, 권석대(OC민주평통회장) 축제 공동 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영원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조봉남 회장은 “많은 분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덕분에 어려운 여권에서도 축제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다가오는 2017년에는 더 열의를 가지고 지난 축제의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새해 다짐을 밝혔다.


이날 재단 관계자들은 내년에도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는 등 한국 알리기와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OC 한미축제재단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 침체되어 있는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의 재도약과 타민족들과의 화합을 목표로 ‘다민족 축제’를 개최했었다.

<이정훈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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