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C 샌디에고 졸업생 첫해 연봉 5만3천달러

2016-12-07 (수) 02: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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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공립대 10위권

UC 샌디에고 졸업생들의 초기 평균연봉은 5만 3천달러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서치 전문 조사기관인 머니닷컴이 지난 5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UC 샌디에고 대학생들이 졸업 후 첫 직장에서 받는 연봉은 5만3천700달러로 미 전국 내 공립대학 중 10위권 안에 속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머니닷컴이 페이스케일(PayScale)방식으로 자료를 수집한 결과 이 대학 졸업생들은 지역 내 약 650여개에 달하는 생명공학 분야에 종사하고 있거나 직접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지역 내에 약 50,000여명에 달하는 졸업생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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