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인 타이거 양 명예의 전당 등재
2016-12-06 (화) 03:05:06

명예의 전당에 오른 타이거 양(오른쪽), 이준구 사범.
한인 커뮤니티에 잘 알려진 무도인 타이거 양 씨가 지난 3일 워싱튼 메리앗 호텔에서 미주태권도 무술 연맹 주최로 열린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지도자 상을 받았다.
이 ‘명예의 전당은 9단이상보유자, 무도계 봉사한 공로를 인정 받은자, 사회에 공헌한자. 무도인로서 사회에서 훌륭한 평가를 받은 무도인에게 주어진다. 이날 타이어 양, 이준구 사범 등을 비롯해 4명이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