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페티오서 밤까지 여유로운 저녁식사”

2016-12-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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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코터 파운드 비비큐&바

“페티오서 밤까지 여유로운 저녁식사”

356 코터 파운드 바비큐 & 바가 12월부 터 해피아워 함께 포장마차를 운영한다

미션밸리 샤핑 몰에 자리 잡고 있는 ‘356 코터 파운드 비비큐 & 바(356 Quarter Pound BBQ & Bar)가 와인 바와 페티오를 업그레이드 시켰다.

품질 좋은 고기와 격조 있는 다양한 메뉴 등으로 한인들은 물론 지역 주류사회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이업소는 연말연시를 맞아 고품격으로 넉넉한 여유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바와 페티오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업소 알렉스 성 대표는“ 연말연시 가족 혹은 직장인들의 회식, 연인들을 위해 최고급 와인으로 정평이나 있는 Opus One, Tignanello 등 고급 와인이 다량으로 구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12 종류의 드래프트 맥주, 14 종류의 소주 칵테일이 있다”고설명했다.


특히 이 업소는 내 달부터는 오후 9시부터 페티오를 뒷골목 포차’라는 컨셉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성 대표는 “한국 포장마차는 서민들의 정취가 가득 품고 있는 추억의 장소”라며 “샌디에고에서도 이런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페티오를 오후9시 이후부터 해피 아워로 전환해 영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619)260-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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