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 중국사업가들 네트웍 모임

2016-11-22 (화) 02: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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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9일 오렌지시

‘중국미주사업협회’와 ‘재난중재교육위원회’ (D.I.C.E.)는 내달 9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오렌지 시에 있는 ‘스파이시 타이식당’ (4715 W ChapmanAve, Orange, CA 92868)에서 전문적인 네트워킹 형성을 위한 모임을 갖는다.

중국미주사업협회 벤 라이 회장은 이번 모임의 연사를 맡아 ‘트럼프의 미국대통령 당선이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연설한다.

입장료는 개인당 50달러이며 행사에 앞서 등록을 해야 참석할 수 있다.


모든 입장료는 재난중재교육위원회에게 전달되어 재난예방 및 위기관리 능력을 증진하는 프로젝트를 후원할 예정이다.

행사 등록은 오는 30일까지 이메일(masakichinausba@gmail.com) 또는 웹사이트(diceinternational.ticketspice.com/-networking-party-)를 통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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