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케어 시설서 성폭행 10대 청소년 용의자 체포
2016-11-18 (금) 02:33:45
데이케어 시설에서 아동 2명을성폭행한 한 10대 청소년 용의자가 체포됐다.
이번 사건을 수사한 애나하임경찰국은 부에나팍 출신 다니엘마르티네즈(18)는 애나하임시가 승인한 보호시설에서 6세, 7세 소녀를 성폭한 혐의로 지난 16일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용의자 다니엘 마르티네즈는 자신이 데이케어 시설에서 두 소녀에게 부적절한 접촉을 가했다고자수한 후 수감됐다. 14세 이하 아이에게 음란행위를 저지른 혐의가적용돼 오렌지카운티 감옥에 수감된 용의자에게 100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되었다.
제보 애나하임 경찰국 (714)765-1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