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테메큘라에 성범죄자 57명 거주

2016-11-16 (수) 02: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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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편번호 92592에 몰려

샌디에고와 리버사이드 카운티 경계 도시인 테메큘라 지역에 57명의 성 범죄자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주 정부가 운영하고 있는 웹사이트(www.meganslaw.ca.gov)에 등록된 테메큘라 거주 성범죄자는 57명으로 주로 79번과 라모나 캘리포니아 로드에 주변(집코드 92592)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가운데 11명은 정확한 소재지가 파악되지 않고 있어 정부가 허술하게 관리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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