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한인타운 인근 사찰 화재 발생해 6명 대피
2016-11-16 (수) 02:01:32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 사찰((12400 block Euclid St.)과 주거지에서 지난 14일 오후 10시에 화재가 발생해 6명이 긴급히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가든그로브 소방국 탄 누엔 캡틴에 따르면 소방관들이 출동할 당시에는 화재현장에서 연기가 나왔고 10분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건물과 콘텐츠에 입은 피해규모는 20만~25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앞쪽에 위치한 방에서 시작된 불길이 복도를 따라 사찰 전체로 번져나가는 바람에 광범위하게 피해를 입은 것으로 분석했다.
현재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계속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