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연 서남부 연합회 임시총회
2016-11-09 (수) 02:31:56
미주한인회총연 서남부연합회(회장 김일진)는 지난 4~6일 라스베가스의 미라지 리조트 호텔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김병대 샌디에고 한인회장과 문병길 전 회장을 비롯해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등 서남부 7개주 전·현직 한인회장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임시총회에서는 한국정부에 해외동포들의 복수국적 대상을 현행 65세에서 55세로 하향 조정해 줄 것과 북한의 핵 포기 및 미사일 개발 중지를 촉구하는 ‘서남부연합회 라스베가스 선언문’을 채택했다. 임시총회에 앞서 강명도 교수를 초청‘남북안보 관계’ 특강을 실시했다. 한자리에 모인 참석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