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당선된 후 한국 방문하고 싶어요”

2016-11-08 (화) 0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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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 하원의원 46지구 출마 루 코레아 후보

“당선된 후 한국 방문하고 싶어요”

루 코레아(가운데) 후보와 선거를 돕고 있는 이종석씨와 코디네이터 에이라 레이네스 발라스코가 자리를 함께했다.

연방 상원의원에 출마한 로레타 산체스가 오랫동안 지역구로 가지고 있던 연방 하원의원 46지구에 도전하고 있는 루 코레아 후보는 만일에 당선되면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와 더욱 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 코레아 후보는 “로레타 산체스가 한인 커뮤니티와 우호적이고 친밀한 관계를 가진 것처럼 한인들과 더욱 더 친밀해지고 싶다”며 “약속을 할 수 없지만 당선되면 한인 직원 채용에 대해 생각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루 코레아 후보는 또 “당선되면 지금까지 한 번도 가 보지 못했던 한국을 방문하고 싶다”며 “연방 의회에서 외교관계 분과위원회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연방 하원의원 46지구는 샌타애나, 애나하임, 오렌지, 가든그로브 일부 지역으로 한인타운은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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