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요바린다 타운센터 건립 2018년 초에 완공 예정

2016-11-04 (금) 02: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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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바린다시 10에이커의 부지에 ‘요바린다 타운센터’ 건립에 따른 착공식이 지난 1일 시관계자들과 업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임페리얼 하이웨이와 요바린다 블러버드 인근에 위치해 있는 이 센터는 5,000만달러 예산으로 극장, 식당 등을 비롯한 상가들이 들어선다. 현재 확정된 업소들은 블레이즈 피자, 더 해빗, 카페 리오 멕시칸 그릴, 시솔트 피시 그릴, 크리미스트리, 저지 마이크 섭스 등이다.

마크 풀론 시 매니저는 “이 타운센터는 굉장한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타운센터가 들어서는 것에 대해서 주민들은 상당히 흥분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LA에 본사를 둔 ‘젤만 리테일 파트너스’사는 2018년 초 이 센터를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의 브렛 포이 공동 사장은 “이 프로젝트를 위해서 몇 년동안 일해 왔다”며 “공사 퍼밋을 곧 받아서 올해 말에는 실질적으로 공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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