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꿈나무 음악가 발굴 뮤직 페스티벌

2016-11-04 (금) 02: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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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어바인 한인학부모회

‘어바인 한인학부모회’(회장 문혜신)는 오는 5(토)일 오후 5~7시 노스우드 고교 퍼포밍 아츠센터(4515 Portola Parkway Irvine)에서 ‘어바인 유스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뮤직 페스티벌에는 지난 9월 오디션을 통해서 선발된 어바인 내 4개 고등학교를 포함해 오렌지카운티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26명의 한인 청소년들이 8개 팀으로 나눠 재능을 펼치게 된다.

참가하는 학생들은 최준섭, 정에스더, 이준명, 김은후, 헬레나 코잔스키, 최은혜, 박지영, 아이노스 앙상블, 보이스 듀엣(이상현, 김케이틀린) 등으로 8분 내외 동안 1~2곡을 연주하게 된다.


또 올해에는 오프닝 무대를 노스우드 고등학교 합창단이 스페셜 게스트로 공연하며, 해금연주자 이형래씨가 한국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알리게 된다.

공연티켓은 10달러로 IKPA(949-769-9081)를 통하여 구입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티켓부스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www.ikpa.us를 통하여 알아볼 수 있다.

어바인 한인학부모회는 매년 ‘어바인 유스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해 수익금을 어바인 공립학교 재단(IPSF)에 전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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