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교회 김정민 담임목사와 가한나 전도사가 첫 예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샌디에고 카운티 중부 지역인 랜초버나도에 한인교회가 개척됐다. 이 교회는 희망교회(Hope United Methodist Church)로 오는 6일(주일) 오전 10시45분 첫 공식 예배를 드린다.
이 교회는 연합감리교회(UMC) 소속으로 SD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지교회이다.
희망교회의 김정민 초대 담임목사는 감리교 신학교와 연세대연합신학대학원,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리고 지난 7년 동안 샌디에고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행정과 성인사역을 감당했다.
연합감리교회에서 김 목사와 함께 사역한 가한나 전도사도 앞으로 희망교회에서 공동 사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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