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일 상의회장 등록 마감 아직 뚜렷한 후보 없어

2016-11-02 (수) 0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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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에서 가장 큰 한인 단체 중의 하나인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셜리 린)는 ‘제39대 상공회의소 회장 선출’을 위한 등록을 내일(3일)까지 접수한다.

후보자 등록 및 자격은 2년 이상 상공회의소에서 활동해야 한다. 등록마감은 11월3일 오 후2시이다. 회장선거는 오는 10일 오후 6시 한인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갖는다. 선거관리위원은 김태수(위원장), 조봉남, 박기홍씨 등이다. 입후보자 등록비는 3,000달러이다.

한편 OC 한인상의 관계자들과 타운 인사들에 따르면 아직까지 입후보를 원하는 인사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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