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토리 파인스 생명공학 센터 매각

2016-10-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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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사디나에 기반을 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부동산 투자그룹이 샌디에고 토리 파인스 생명공학 캠퍼스를매입했다. 토리 파인스 생명공학 센터는 총 29만1,799스퀘어피트 규모로2012년 기준 부동산 감정평가액은5,500만 달러에 달한다. 현재 이 캠퍼스의 공실률은 6%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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