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타애나 윌슨 초등교 새 덴탈케어 프로그램

2016-10-25 (화) 02: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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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타애나에 있는 윌슨 초등학교가 오는 31일부터 ‘헬시 스마일 포 키즈 오브 오렌지카운티’가 개발한 새로운 덴탈케어의 모델인 ‘텔레덴티스트리’(Teledentistry)를 도입한 첫 번째 캠퍼스가 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 칫솔, 치과검사, 충치예방 클리닉 등을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healthysmileso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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